블로그를 2년동안 운영하면서 느낀점블로그를 2년동안 운영하면서 느낀점

Posted at 2012. 3. 15. 00:13 | Posted in 잡담 등등
    


<블로그를 2년동안 하며 느낀 점>

안녕하세요 Jung-A입니다.
지금 생각해보니 블로그를 11월 21일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개설해서 열심히 글을 올리고
한참을 쉬다가 요즘 다시 불이 붙었네요.

가장 처음에 개설했을 때 블로그 이름은 바이러스 제로였습니다.

▶내 블로그 첫번째 글 : http://esetjung-a.tistory.com/1

 


가장 첫번째 글입니다.
이 때 아마 하루에 5명 정도 왔던 걸로 알고있습니다.

그 때는 그 5명에게 얼마나 감사했던지....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그 때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.


글이 약 60개가 넘어가면 이렇게 원격블로깅을 하기 시작합니다.

별 쓸모 없는 짓이었어요 ㅎㅎ 이 때 당시부터 블로그이름이 JUNGA의 컴퓨터 이야기로 변경되었으며,
유틸리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.

이 때는 방문자수가 약 200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.



글이 약 300개가 넘어가면 윈도우7 테마를 올림으로써 블로그의 색깔을 넣을려고 합니다.

글이 아주 짧고 양식또한 지금에 비하면 상당히 별로입니다.
설명같은것도 없고 공지사항 참조하라는 말만 적어놓았죠.

이 때부터 블로그에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.


블로그 와 주시는 분들께 가장 감사했던 순간이었습니다.

생일이라고 그냥 적었었는데 다들 감사댓글 올려주시더군요 ㅎㅎ

지금 다시 봐도 정말 기분 좋습니다 ㅎㅎ



불이 붙어서 블로그 방문자수가 상당히 올라가서 이천명정도를 찍었고, 저는 다른 거 할거 없을까 하다가 블로그에 있는

것들을 이용해 테마세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
반응은 상당히 좋았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.

이렇게 올리고 나서 아 이제 별로 안 올려도 오는구나 싶은 생각에 쉬기 시작했고 이제 다시 시작하는 중입니다.


그런데 오늘 올포스트를 보니


블로그가 잘 될때는 적어도 30명쯤이 봐 주셨는데 지금은 0명도 있네요...

반성해야겠습니다.

초반에는 막 방문자가 아무리 적어도 그거에 상당히 가슴이 두근두근거렸고, 댓글 하나라도 있으면 진짜 좋아 죽고 그랬는데,
쉬고 있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던거 같네요.

그거 때문에 그런지 요즘은 댓글이 별로 없네요... 글을 많이 올리지 않았으니 그런가봅니다.

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 그 때처럼 정성스럽게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^^

 

  1. KCC
    그 때처럼 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
  2. 야채참치
    이 때동안 댓글 안달아드려서 죄송해요 ㅠㅠ
    • 2012.03.15 00:20 신고 [Edit/Del]
      저야말로 이 때동안 포스팅에 소홀해서 죄송합니다.
      시험이다 머다 핑계만 댔었네요.
      열심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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